개최에 즈음하여

「환경」은 이제 경제성장전략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이 자랑하는 선진적인 환경기술과 환경비즈니스는 국내외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경제발전에 더욱 더 공헌할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또한 동일본대지진의 부흥을 통해서도 「환경」이 수행할 역할은 대단히 큽니다.

작년에 지구온난화 대책의 기틀을 정한 교토의정서의 제1공약기간이 종료되고, 새로이 제2공약기간으로 연장되었습니다. 그리고 11월에는 제19회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9)가 폴란드에서 개최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본은 자주적으로 지구온난화방지 위해 대응하는 한편 세계적 규모의 지속가능한 사회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1999년부터 개최해 온 “에코 상품전”도 이번으로 15회라는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을 축으로 한 경제발전과 지구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국제적인 규모로 세계각국의 정책이 협의와 실천을 하고 있는 한편, 일본에서도 기업이나 환경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일상생활의 일부분이 된 생활인으로서의 환경활동이 널리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개최되는 올해의 에코 상품전의 주제는 “「지금」 만드는 지구의 「미래」”. 인간을 비롯하여 다양한 생물의 생명을 키워낼 지구를 차세대에 전하기 위하여, 우리들 자신이 바람직한 지구의 미래상에 대해 연구하고, 환경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비즈니스 창출과 기술개발, 지속가능한 사회와 지역의 구축, 자연과 공생할 수 있는 생활방식에 대하여, “지금” 재확인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코상품전에서는 그와 같은 새로운 환경 비즈니스나 기술노하우, 라이프 스타일의 힌트들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질 미래를 다 함께 만들기 위하여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산업환경관리협회
일본경제신문사

2013 에코상품전, 올해의 주제에 대하여

“「지금」 만드는 지구의 「미래」”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지금”의 작은 행동이 차곡차곡 쌓여,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질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생명을 키우는 지구를 차세대에 전해주기 위해서는 우리들 자신이 바람직한 지구의 미래상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 의 기술, 사회, 자연과 공생할 수 있는 생활방식에 대해 되묻고 행동해 가야 합니다. 미래를 향한 첫걸음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에코 상품전은 지속가능한 사회실현을 목표로, 더욱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환경에 대처할 선진적인 방법이나 제안에 관한 정보를 전파시켜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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